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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 이모지유니코드: 1F41B
작고 녹색의 벌레 모양 이모지예요. 실제 벌레를 나타내거나, 컴퓨터 버그, 무언가를 파고드는 모습을 표현하는 데 써요.
2010년 Unicode 6.0에 추가됨 출시
벌레버그오류해충곤충벌레먹음버그리포트디버깅크롤링꾸준히
의미와 해석
🐛 이 친구는 말 그대로 '벌레'야. 하지만 요즘은 진짜 벌레보다는 '소프트웨어 버그'를 의미할 때 훨씬 더 많이 쓰여. '프로그램에 버그가 있네 🐛' 이렇게 말이지. 또 다른 의미로는 무언가를 꼼꼼히, 끈질기게 파고들거나 공부할 때도 쓸 수 있어. '이 문제 벌레처럼 파고들어서 해결해야지 🐛' 이런 느낌!
상징
- 소프트웨어 오류(버그)
- 꾸준함과 집요함
- 작은 문제나 귀찮은 존재
일반적인 사용 상황
- 프로그램 오류가 생겼을 때 친구나 동료에게 알릴 때
- 무언가를 세밀하게 분석하거나 조사할 의지를 표현할 때
- 정원에서 진짜 벌레를 발견했을 때 (좀 징그럽지만)
대화 사용 예시
야... 앱 새로 업데이트했는데 버그 존나 많아 🐛🐛
이 버그 잡으려면 밤새야 할 것 같아... 벌레 박멸 모드 온! 🐛🔫
오늘 하루 종일 이 코드만 파고 있었어. 진짜 벌레 됐다 🐛
(사진과 함께) 우리 집 애완... 아니, 해충 발견 🐛
이 논문 벌레처럼 파서 읽어야겠다. 집요하게 🐛
사용 지침 및 에티켓
- '버그' 의미로 쓸 때는 보통 한 개만 써도 충분해요. 🐛🐛🐛 이렇게 많이 쓰면 정말 벌레가 많은 것처럼 보일 수 있으니!
- 진짜 벌레를 의미할 때는 상대방이 벌레를 싫어할 수 있으니 조심해서 쓰는 게 좋아요.
- 꾸준함을 표현할 때는 문맥을 잘 맞춰서 써야 '왜 갑자기 벌레?'라는 오해를 받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