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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동자 이모지유니코드: 1F440

흰자와 검은 동공으로 된 한 쌍의 눈 모양 이모지야. 주로 무언가를 유심히 지켜보거나 관심을 표현할 때 써.

2010년 Unicode 6.0에 추가됨 출시

눈동자눈깔지켜봄호기심관찰수상함눈치어떻게궁금뭔데

의미와 해석

👀 이 이모지는 말 그대로 '눈'을 의미하지만, 실제로 쓰일 때는 그냥 보는 게 아니라 '유심히 지켜본다', '관심 있다', '뭔가 궁금하다'는 느낌이 강해. 가끔은 '수상한데?'라는 약간 의심스러운 뉘앙스로도 쓰이기도 하고, '내가 다 보고 있다'는 존재감 표시로도 활용돼. 요새는 '이거 봐봐', '어떻게 된 거야?' 같은 호기심 가득한 질문이나 반응 뒤에 자주 붙여 써.

상징

  • 관찰과 주시
  • 호기심과 관심
  • 의심과 경계

일반적인 사용 상황

  • 누군가의 SNS에 댓글로 '무슨 일이야?'라고 물을 때
  • 친구가 이상한 소문을 말했을 때 '진짜?'라는 반응으로
  • 내가 무언가를 발견했음을 알리고 싶을 때

대화 사용 예시

너 어제 그거 올린 거 맞지? 👀
와... 이거 대박인데? 👀👀
근데 말이야... 너 무슨 생각하는 거 다 보인다? 👀
이거 보셈 ㅋㅋㅋ 👀
너 혹시...? 👀

사용 지침 및 에티켓

  • 너무 많이 붙이면 오히려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상황에 따라 1~2개가 적당.
  • 진짜 궁금할 때 쓰는 게 좋아요. 가벼운 호기심보다는 조금 더 집중된 관심을 표현할 때.
  • 의심이나 경계의 느낌을 주고 싶을 때는 문장 끝에 살짝 붙이는 게 효과적.

관련 이모지

🧐

돋보기 안경

자세히 관찰하고 분석할 때

🤔

생각하는 얼굴

고민하거나 깊이 생각할 때

😏

짓궂은 미소

약간 장난스럽거나 수상쩍은 느낌

🤨

눈썹 올린 얼굴

의문이나 의심을 표현할 때

🥸

변장한 얼굴

위장하거나 숨기는 느낌

🔍

돋보기

찾거나 조사할 때

🙈

볼 수 없는 원숭이

보고 싶지 않거나 창피할 때

😶

말 없는 얼굴

할 말이 없거나 무언가 숨길 때

🫣

손가락 사이로 보는 얼굴

살짝 엿보거나 쑥스러울 때

😳

얼굴 붉힌 얼굴

당황하거나 창피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