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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 이모지유니코드: 1F313
달이 절반만 비친 모양의 이모지야. 초저녁 하늘의 분위기나, 무언가 진행 중인 상태, 미묘한 감정을 표현하는 데 써.
2015년 유니코드 1.0에 포함되어 2016년 Emoji 1.0에 추가됨 출시
반달초저녁초저녁노을절반시작미완성덜덜설렘아련함미묘
의미와 해석
🌓 얘는 달이 딱 절반만 밝게 빛나는 반달이야. '방금 시작했는데 앞으로가 기대돼' 같은 설레는 시작의 느낌을 줄 수도 있고, '상황이 뭔가 반반이다', '조금 불안해' 같은 불확실하거나 미묘한 기분을 표현하기도 해. 그냥 '날씨 좋은 초저녁이야' 하고 하늘 상태를 얘기할 때도 쓰지. 뭔가 중간 상태, 진행형인 느낌이 강해!
상징
- 무언가의 시작 또는 중간 단계
- 불확실성과 미묘한 감정
- 초저녁의 고즈넉하고 아련한 분위기
일반적인 사용 상황
- 새로운 프로젝트나 계획을 시작했을 때의 기대 반 걱정 반 감정을 표현
- 상황이 명확하지 않거나 결과가 반반일 것 같을 때의 애매한 기분
- 저녁 시간이나 밤이 되었다는 걸 자연스럽게 알릴 때
대화 사용 예시
나 방금 새로운 챌린지 시작했어! 잘 될지 모르겠다 🌓
오늘 미팅 결과가 뭐랄까… 50대 50 같아. 🌓
벌써 해가 저물고 있네. 시간 참 빠르다 🌓
너랑 사이가 요즘 좀 애매한 거 같아. 말하기 어렵네 🌓
이 새벽에 아직 반만 했다고? 파이팅! 🌓🌓
사용 지침 및 에티켓
- 완전한 '보름달'이랑은 분명히 다른 '반쪽'이나 '중간'의 느낌을 살려 써.
- 긍정적인 시작보다는 약간의 불안감이나 애매모호함이 섞인 뉘앙스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 그냥 '밤이 됐다'는 사실만 전달할 때는 더 밝은 보름달보다는 이게 더 어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