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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뎅 이모지유니코드: 1F362
꼬치에 꽂은 어묵과 재료를 국물에 우려낸 일본 음식이야. 배고픔, 야식, 일본 음식 분위기를 표현할 때 주로 사용해.
2010년 Unicode 6.0에 추가됨 출시
오뎅일본야식꼬치어묵군것질밤샘동네슈퍼편의점포만감분위기장인한끼해결
의미와 해석
🍢 야, 이거 진짜 한국에서도 편의점 대표 야식이지? ‘오뎅 먹으러 갈래?’ 이렇게 물어볼 때 쓰거나, 그냥 ‘나 지금 배고파’ 하는 느낌으로도 써. 아니면 일본 드라마 보다가 갑자기 일본 음식 먹고 싶어졌을 때 ‘🍢 땡긴다’ 이런 식으로. 간단한 한 끼나 포만감, 따뜻한 느낌을 주고 싶을 때 딱이야.
상징
- 따뜻한 포만감
- 일본의 길거리 음식 문화
- 간편한 한 끼 혹은 야식
일반적인 사용 상황
- 야식이나 간식 먹고 싶을 때
- 일본 여행이나 일본 음식 얘기할 때
- 밤샘 작업이나 공부하다가 뭔가 따뜻한 게 땡길 때
대화 사용 예시
야 오늘 저녁 뭐 먹지? 나는 편의점 오뎅으로 때울래 🍢
일본 가면 무조건 로컬 오뎅집 가봐야지 🍢🍢
공부하다 죽겠다... 따뜻한 국물 한 사발이 필요해 🍢
이 날씨에 오뎅 국물 한 입 생각나네 🤤🍢
친구야, 동네슈퍼에서 오뎅 사와. 다리 꺾어질 때까지 기다린다? 🍢
사용 지침 및 에티켓
- 야식이나 간식 얘기할 때 포인트로 넣기 딱 좋아.
- 너무 배부르거나 식사 얘기랑은 어울리지 않을 수 있어. 상황 맞춰 써.
- 연속해서 쓰면(🍢🍢🍢) 더 강한 갈망이나 배고픔을 표현할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