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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손 벌린 자세 이모지유니코드: 1F450
손바닥을 하늘로 열어 보이는 두 손 이모지예요. ‘준비됐다’, ‘포용한다’, ‘아무것도 없다’는 느낌을 전하거나 감탄, 환영의 의미로 써요.
2010년 유니코드 6.0과 함께 공개됨 출시
손바닥포용기다림텅빔공개환영감탄오픈마인드준비완료리액션
의미와 해석
👐 이모지는 진짜 여러 의미로 쓰여! 기본적으로 ‘손 열었다’는 느낌이지. 그래서 ‘나 준비됐어!’, ‘뭐든 다 받아줄게 포용한다는 뜻’으로 쓸 수도 있고, 반대로 ‘아 내 지갑이 텅 비었어…’ 같은 상황에서 절망(?)을 표현할 때도 써. 아니면 ‘와 대박!’ 이런 감탄의 리액션으로도 자주 보이고, 상대방을 반기는 ‘어서 와~’ 하는 환영의 의미도 있어. 진짜 만능 리액션 이모지 중 하나야!
상징
- 포용과 열린 마음
- 비어 있음 또는 준비됨
- 감탄과 놀라움
일반적인 사용 상황
- 상대방의 이야기를 다 받아주겠다고 말할 때
- 돈이 하나도 없다는 걸 유머러스하게 표현할 때
- 엄청난 소식에 감탄하며 ‘와!’라고 반응할 때
대화 사용 예시
“야, 너 뭐든 이야기해봐. 나 다 들어줄게.” 👐
“이번 달 용돈 벌써 다 썼어… 정말 텅 비었음.” 👐👐
“와, 진짜? 그게 사실이야?” 👐
“어서 와! 여기 여기!” 👐
“준비 완료! 시작하자!” 👐
사용 지침 및 에티켓
- 문맥에 따라 뜻이 확 달라지니 조심히 써요.
- 감탄이나 환영의 의미로는 여러 개 붙여서 강조해도 좋아요.
- ‘비어 있음’을 표현할 때는 억울하거나 슬픈 표정 이모지와 함께 쓰면 효과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