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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시 이모지유니코드: 1F55B
정확히 12시를 가리키고 있는 시계 모양의 이모지야. 특정 시간을 알리거나, '정각'이라는 느낌을 강조할 때 주로 써.
2010년 Unicode 6.0에 추가됨 출시
열두시정각시계시간약속시간데드라인자정정오타임어택기다림땡타임오버셧다운
의미와 해석
🕛 얘는 말 그대로 '열두 시 정각'이야. 딱 떨어지는 시간을 강조할 때 쓰지. '약속 시간이야!'라고 알릴 때나, '자정이 되면...' 같은 맥락에서 분위기를 살릴 때도 좋아. '시간이 다 됐다', '이제 그만!'이라는 의미로 확장되어 쓰이기도 해. 약간 '땡!' 하고 종 치는 그 느낌이야.
상징
- 정확한 시간
- 데드라인 또는 시작점
- 완결 또는 종료
일반적인 사용 상황
- 친구랑 12시에 만나기로 한 약속을 상기시킬 때
- 자정이 넘어가는 새벽 분위기를 연출할 때
- 시간 제한이 있는 게임이나 미션에서 '시간 끝!'을 표현할 때
대화 사용 예시
야, 우리 내일 정확히 12시에 보자! 🕛
자정이 되면 마법이 풀린대... 🕛
과제 마감 시간이야! 제출해! 🕛🕛
점심 시간 땡! 🕛 밥 먹으러 가자~
오늘 회의는 12시 정각에 시작합니다. 🕛
사용 지침 및 에티켓
- 정확한 '12시'를 의미할 때 가장 기본적으로 써.
- '시간 끝!'이나 '마감'의 의미로는 연속해서 2~3개 보내면 강조 효과가 좋아. 🕛🕛
- 자정의 신비로운 느낌이나 정오의 뜨거운 느낌을 주고 싶다면, 다른 이모지(🌙, ☀️)와 조합해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