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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부양하는 양복맨 이모지유니코드: 1F574 FE0F
잘 정돈된 양복을 입고 허공에 떠 있는 사람 모양의 이모지예요. 자존감이 높거나 승승장구하는 상황, 또는 그 반대의 아이러니한 상황을 재치 있게 표현할 때 쓰여요.
2016년 유니코드 9.0, 이모지 1.0에서 공식 발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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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와 해석
🕴️ 얘는 봐봐, 마치 '난 지금 하늘을 날고 있어'라는 느낌이지? 요즘 제일 잘 나가는 친구, 프로젝트 성공해서 하늘을 나는 기분, 아니면 '와 진짜 일이 잘 풀려서 나도 모르게 이렇게 떠다녀' 이런 느낌을 살짝 과장해서 보여줄 때 써. 반대로, 너무 바빠서 정신없이 뛰어다니는 걸 '허공에 붕 떠 있는 거 같아'라고 농담할 때도 쓰고. 결국 핵심은 '일상에서 벗어난 상태'야.
상징
- 성공과 자신감
- 현실을 초월한 상태
- 아이러니와 유머
일반적인 사용 상황
- 시험 잘 봤거나 승진했을 때의 뿌듯함 표현
- 바쁘게 움직여서 정신없는 하루를 표현
- 친구가 자랑할 때 '너 진짜 잘 나간다'는 뜻으로 장난스럽게 쓸 때
대화 사용 예시
이번 분기 성과 평가 최고등급! 나 완전 날아다녀 🕴️🕴️
와 오늘 일정 너무 빡세서 하루 종일 이렇게 붕 떠다녔어 🕴️
너 새로 산 차? 진짜 잘 나가네... 🕴️💸
과제 다 끝냈다... 이제 자유의 몸이야... 🕴️✨
회의에서 내 아이디어 채택됐다! 기분이 좀 띄워 🕴️
사용 지침 및 에티켓
- 너무 진지하게 '나는 성공했다'고 말하기보다는 가볍고 유머러스한 느낌으로 쓰는 게 좋아요.
- '정말 잘 나간다'는 칭찬이나 '정신없이 바쁘다'는 의미 둘 다 될 수 있으니 문맥을 봐야 해요.
- 양복 차림이라 비즈니스나 공식적인 성과와 연관 지어 생각하기 쉽지만, 일상적인 작은 성취에도 얼마든지 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