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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시 반 이모지유니코드: 1F55D

시계 바늘이 오후 2시 30분을 가리키는 모습의 이모지야. 정확한 시간을 알리거나, 약속 시간을 언급할 때 써.

2010년 Unicode 6.0에서 발표 출시

두시반2시30분시계약속시간기다림데이트미팅오후타이밍느린사람늦참시간약속기다려언제와

의미와 해석

🕝 얘야, 이 이모지는 말 그대로 '오후 두 시 반'이라는 정확한 시간을 의미하는 게 기본이야. 하지만 한국에서는 그냥 '두 시 쯤' 이나 '두 시에서 세 시 사이' 라는 느슨한 시간대를 표현할 때도 자주 쓰여. 약속 시간을 정확히 알려주거나, "나 두 시 반쯤 도착할게!" 라고 할 때 완전 찰떡이지. 아니면 "너 내가 🕝부터 기다렸어 ㅠㅠ" 이렇게 상대방이 늦었을 때 투정 부리는 용도로도 쓸 수 있고. 간단히 말해 시간 관련 얘기할 때 쓰는 만능 키워드 같은 느낌이야.

상징

  • 정확한 시간 약속
  • 기다림 또는 지각
  • 오후의 한가로운 시간대

일반적인 사용 상황

  • 친구랑 약속 시간을 정확히 정할 때
  • 회의나 수업 시작 시간을 알릴 때
  • 늦게 도착해서 미안하다고 할 때 시간을 언급하며

대화 사용 예시

야 우리 내일 🕝에 만나자! 🕝
수업 시작이 🕝야, 빨리 와! 🏃‍♂️💨
(늦어서) 미안! 🕝에 출발했어... 곧 도착할게! 🚗💨
점심 먹고 🕝쯤에 다시 연락할게! ☕️
오늘 그 프로젝트 마감이 🕝까지라며? 완전 망했다... 😫🕝

사용 지침 및 에티켓

  • 정확한 시간을 강조하고 싶을 때 사용해요.
  • '약~ 두 시 반 쯤' 이라는 느슨한 표현으로도 활용 가능해요.
  • 지각이나 기다림의 상황과 함께 사용하면 더 생생한 감정을 전달할 수 있어요.

관련 이모지

🕑

두 시

정확히 두 시를 가리켜

🕒

세 시

정확히 세 시를 가리켜

알람 시계

알람이 울리는 시계, 기상이나 약속 생각나게 해

시계

손목시계, 시간 개념의 기본 아이콘

🙏

간절히 부탁

제발, 기다려줘, 미안할 때 사용

😤

으르렁

짜증나, 답답해, 기다리게 해서

💨

바람

빨리, 서둘러, 달려가는 모습

핫음료

커피, 한가한 오후 시간대를 상징

📅

달력

일정, 날짜와 함께 시간 개념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