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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 이모지유니코드: 1F9A0
작고 동글동글한 몸에 털이 달린 바이러스나 세균을 나타내는 이모티콘이에요. 실제 미생물을 가리키거나, 전염되는 상황, 또는 '독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표현할 때 써요.
2020년 Emoji 13.0에 추가됨 출시
미생물바이러스세균코로나감기전염독함꼴보기싫음ㅈ됐다지리기독버섯병걸림바이러스테이프미친공포
의미와 해석
🦠 뭐냐면, 진짜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말할 때 쓰기도 하지만, 요즘은 그냥 '나 아파', '이거 엄청 전염돼' 같은 걸 표현하는 게 기본이에요. 그런데 좀 더 재미있게 쓰면 '너 완전 독한 사람이네', '이 분위기 독하다' 같은 느낌으로 '독함'을 비유할 때도 많이들 써요. 뭐든지 '지독하게' 나쁜 상황이나 사람한테 붙여주면 딱이죠. '이 사람 마인드 독버섯급이네🦠' 이런 식으로요!
상징
- 질병과 세균
- 전염성과 확산
- 독함과 해로움 (비유적)
일반적인 사용 상황
- 감기 걸렸을 때 우울한 기분 표현하기
- 무언가 (좋지 않은 생각이나 행동)가 퍼지는 걸 비유적으로 말할 때
- 상대방이나 상황이 매우 '독하다', '지독하다'고 느껴질 때
대화 사용 예시
어제부터 목이 너무 아파. 완전 걸린 거 같아🦠
요즘 유행하는 그 챌린지, 좀 위험한데? 다들 따라 하더라🦠🦠
와... 그 사람 말투 완전 독버섯이네. 조심해야겠다🦠
이 과제,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겠어. 머리 터질 것 같아🦠🤯
새로 나온 그 게임 완전 중독성 있다! 다들 미쳐가는 중🦠💥
사용 지침 및 에티켓
- 진짜 병원균 이야기할 때는 상황을 명확히 해서 오해를 피하세요.
- '독하다'는 비유로 쓸 때는 친한 사이에서 농담조로 쓰는 게 좋아요.
- 너무 무서운 이미지니까 심각한 질병 소개나 공포감 조성에는 지나치게 사용하지 않는 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