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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부양 하는 정장맨 이모지유니코드: 1F574 1F3FB
정장을 입고 공중에 떠 있는 사람 이모지야. 주로 일, 야근, 성과, 심리적 거리두기 같은 감정과 상황을 표현할 때 써.
2019년 Unicode 12.0에 발표, 2020년 Emoji 13.0에 스킨톤 추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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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와 해석
🕴🏻 이 이모지는 말 그대로 ‘정장 입고 공중에 붕 뜬 사람’이야. 진짜로 날아다니는 게 아니라, 주로 엄청 바쁘게 일하고 있다거나 (야근, 프로젝트 마무리), 성공이나 승진 같은 기분을 표현할 때 써. 아니면 ‘회사 일에서 벗어나고 싶다’, ‘나 멘탈이 여기 없어’ 같은 현실 도피나 심리적 거리감을 재치있게 나타낼 때도 완전 딱이지. SNS나 채팅에서 ‘나 오늘도 사무실에 붙잡혔어 ㅠ’ 이런 느낌으로도 자주 보여.
상징
- 업무 성과와 승진
- 현실과의 심리적 거리두기
- 빡센 노동과 야근의 상징
일반적인 사용 상황
- 야근이나 새벽까지 일할 때 쓸맥나는 기분 표현
- 승진이나 큰 프로젝트 성공 후 기분 좋을 때
- 일상이 지겨워 잠시 현실에서 도피하고 싶은 마음
대화 사용 예시
오늘도 야근 확정… 나는 공중부양 중이야 🕴🏻
드디어 계약 성공! 팀장님 덕분에 하늘을 날고 있어요 🕴🏻🕴🏻
월요병 온다… 나는 멘탈만 저 멀리 날아간 상태 🕴🏻
회의실에서 3시간째… 내 영혼은 이미 탈출했지 🕴🏻
이 프로젝트만 끝나면 진짜 자유로워질 거야… 지금은 버티는 중 🕴🏻
사용 지침 및 에티켓
- 과도한 야근이나 업무 스트레스를 표현할 때 진짜 공감을 얻기 좋아
- 성공 기분을 표현할 땐 가볍고 유쾌한 느낌으로 쓰는 게 좋아
- 너무 진지한 고민이나 부정적 감정보다는, 재치와 위트를 담아 쓰는 게 더 어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