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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유 이모지유니코드: 1F931
엄마가 아이에게 젖을 먹이는 모습을 그린 이모지예요. 육아를 표현하거나, 돌보는 행위, 심지어 피곤함을 농담스럽게 말할 때 써요.
2019년 유니코드 12.0에 따라 추가됨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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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와 해석
🤱 이 이모지는 원래는 말 그대로 '수유 중'이란 뜻이지만, 요즘은 엄마들이나 육아에 지친 사람들이 '진짜 힘들다', '내가 지금 이 아이(혹은 프로젝트)를 먹이고 있다'는 느낌으로 농담처럼 쓰기도 해. '너무 바빠서 내가 다 키우는 느낌' 같은 거지. 물론 진짜 육아 자랑이나 모유수유 장려, 육아 관련 콘텐츠에도 당연히 많이 쓰여!
상징
- 모성애와 양육
- 돌봄과 희생
- 육아의 현실과 유머
일반적인 사용 상황
- 아이 수유 사진과 함께 육아 일상을 공유할 때
- 과도한 업무나 프로젝트로 '내가 다 키운다'는 피로감을 농담스럽게 털어놓을 때
- 모유 수유의 중요성이나 관련 정보를 이야기하는 콘텐츠에
대화 사용 예시
방금 아기가 젖을 잘 먹고 자러 갔어요. 오늘의 소확행 🤱
이번 프로젝트, 진짜 내가 다 키우는 중이야… 🤱🤱
(육아 관련 글 공유하며) 모두가 존중받아야 할 선택이에요 🤱
하루종일 아기랑 집에만 있었더니 사회성 제로… 🤱💦
모유 수유 캠페인 홍보글과 함께 🤱 함께 응원해주세요!
사용 지침 및 에티켓
- 진짜 육아 상황에서 사용하면 따뜻하고 공감을 얻기 좋아요.
- 지치거나 힘든 상황을 농담으로 표현할 땐 문맥을 명확히 해서 오해를 피하세요.
- 민감한 주제일 수 있으니, 타인의 선택이나 상황을 존중하는 맥락에서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