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2.0
🥌컬링 스톤 이모지유니코드: 1F94C
얼음 위에서 던지는 둥근 돌 모양의 이모지야. 주로 컬링 경기 자체나 차가운 느낌, 정확한 도달을 표현할 때 써.
2019년 유니코드 12.0과 함께 공개 출시
컬링겨울스포츠얼음돌아이스하키쇼트트랙빙상추워딱딱해정확해골인퍽얼음판얼음공
의미와 해석
🥌 이거 보면 딱 '컬링'이 떠오르죠? 겨울 올림픽에서 자주 보는 그 스포츠! 하지만 채팅에서는 스포츠 얘기할 때만 쓰는 건 아니고, '분위기가 썰렁해' 할 때나 '얼음같이 차가운 태도'를 표현할 때도 써요. '내 말이 딱 거기까지 잘 도착했지?' 하는 느낌의 '정확한 도달'이나 '목표 달성'의 의미로도 활용 가능해요. 은유적으로 '딱딱한 사람'이나 '고집센' 느낌을 줄 때도 쓰이더라구요.
상징
- 차가움/냉담함
- 정확한 도달/목표 성취
- 겨울/얼음 스포츠
일반적인 사용 상황
- 컬링 경기나 겨울 스포츠에 대해 이야기할 때
- 상대방이 무뚝뚝하거나 차가운 태도를 보일 때
- 내 말이나 행동이 정확하게 목표에 도달했음을 자랑할 때
대화 사용 예시
내일 컬링 국가대표 경기 있다며? 한국 화이팅! 🥌
오늘 만난 그 사람 태도 완전 썰렁했어. 대화가 통하지도 않고 🥌
내가 작전 설명한 대로 딱 그렇게 해냈지? 완전 정석 플레이야 🥌🥌
겨울 스포츠 중에 제일 재미있는 게 뭐야? 나는 컬링 보는 거 좋아해 🥌
방 온도 왜 이렇게 차갑게 해? 남극 온도설? 🥌❄️
사용 지침 및 에티켓
- 스포츠 이모지지만, 분위기나 사람의 성격을 은유적으로 표현할 때도 자주 쓰여요.
- 너무 많이 쓰면 '진짜 차갑게 보일 수 있으니' 상황에 맞게 적당히 사용하는 게 좋아요.
- '정확함'을 강조할 때는 보통 한 개보다는 두세 개를 붙여서 강조하는 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