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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시 이모지유니코드: 1F558
시계 바늘이 9시를 가리키는 모양이야. 시간을 알리거나 약속, 늦은 시간을 표현할 때 써.
2010년 Unicode 6.0에 추가됨 출시
아홉시9시시계시간약속늦밤야식타임회의데이트심야모드기다림타이밍
의미와 해석
🕘 얘는 진짜 직관적인 시간표시 이모지야. 문자로 '9시야'라고 길게 쓰기 귀찮을 때 이거 하나면 끝! 약속 시간 정할 때, '우리 🕘에 만나자' 이렇게 쓰면 딱 직관적이지. 또 '벌써 🕘?!' 이러면 '시간 어떻게 가는지 몰랐다'는 느낌의 감탄사로도 쓰여. 새벽까지 놀거나 공부한 사람들끼리 '🕘까지 버티자' 이럴 때도 유용해. 기본적으로는 9시라는 '정확한 시간'을 의미하지만, 문맥에 따라 '늦은 저녁/밤'이라는 분위기도 살짝 담고 있어.
상징
- 정확한 시간과 약속
- 일과의 마무리와 저녁 시간
- 야간 활동의 시작 또는 심야
일반적인 사용 상황
- 친구랑 만날 시간을 정할 때
- 회의나 수업 시작 시간을 알릴 때
- 밤이 늦었음을 강조하며 놀자거나 자자고 할 때
대화 사용 예시
내일 몇 시에 볼까? 🕘 어때?
회의는 오후 🕘에 시작해요!
야 벌써 🕘?! 시간 가는 줄 몰랐다 ㅋㅋ 🕘
오늘 밤 🕘까지 코딩 마스터 해보자! 🕘🔥
🕘 넘었으니 이제 슬슬 집에 갈까? 🕘👉🚪
사용 지침 및 에티켓
- 정확한 시간을 강조할 때 사용해. '대략' 9시쯤은 ⌚ (시계)를 쓰는 게 나을 수 있어.
- 새벽 3시(🕒)나 아침 9시(🕘)처럼 3시와 9시는 모양이 똑같아서 문맥을 봐야 해. 보통 밤 9시 의미로 더 많이 쓰여.
- 🕘⏰ 이렇게 알람 시계 이모지랑 같이 쓰면 '9시 알람 맞춰놔'라는 뜻으로도 활용 가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