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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 요청 이모지유니코드: 1F198
빨간색 바탕에 흰색 SOS 글자가 적힌 버튼 모양 이모지야. 긴급히 도움이 필요하거나 매우 당황스러운 상황을 표현할 때 써.
2010년 Unicode 6.0에 포함되어 출시됨 출시
SOS구조긴급도움요청헬프당황위기에이치원더원더어쩌지막막
의미와 해석
🆘 이 이모지는 말 그대로 'SOS' 버튼이야! 진짜 긴급한 상황(위험, 큰 문제)을 나타낼 수도 있고, 요즘은 일상에서 '아 진짜 어쩌지', '이건 막막하다', '도와줘 친구들' 같은 가벼운 당황이나 극한의 상황을 표현할 때 많이 써. 진지하게 도움을 구할 때도 쓰지만, 친구들끼리 장난스럽게 '나 지금 심각해' 라고 말할 때도 완전 찰떡이야 ㅋㅋ
상징
- 긴급 신호 및 도움 요청
- 극한의 당황 또는 절박함
- 위기 또는 난처한 상황의 표현
일반적인 사용 상황
- 시험이 망해서 정말 절망적일 때 친구에게
- 일이 너무 쌓여서 정신이 없을 때 카톡방에
- 갑자기 큰 실수를 했을 때 당황스럽게 표현
대화 사용 예시
내일 시험인데 아직 공부 하나도 못했어 ㅠㅠ 🆘🆘
야 너무 졸린데 과제가 세 개나 남았어... 나 죽는다 🆘
헉... 방금 중요한 파일을 실수로 삭제해버렸어 어떡해 🆘🆘🆘
너네 도와줘... 나 이 프로젝트 혼자 하기 너무 버거워 ㅠㅠ 🆘
아.. 오늘 데이트 약속인데 옷이 하나도 안 맞아 진짜 🆘🆘
사용 지침 및 에티켓
- 너무 진지하게 쓰기보다는 일상적인 당황이나 약간의 과장된 표현으로 쓰는 게 일반적이야.
- 정말 긴급하고 위험한 상황에서는 이모지보다는 직접적인 도움 요청이 더 중요해.
- 연속으로 여러 개 보내면 당황의 정도를 더 강하게 표현할 수 있어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