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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시 반 이모지유니코드: 1F564

시계 바늘이 9와 6을 가리키는 모양이에요. 구체적인 시간을 나타내거나, 늦은 저녁 느낌을 줄 때 쓰죠.

2010년 유니코드 6.0에 추가 출시

시간표시약속저녁9시30분야간모드기다림늦음정확한시각일상피로야식타이밍

의미와 해석

🕤 이건 말 그대로 ‘아홉시 반’이야. 그런데 요즘은 정확한 시간을 말할 때보다는 ‘야, 너무 늦었는데?’ 하는 의미나 ‘조금만 더 기다려’라는 뉘앙스로 더 많이 써. 약속 장소에서 친구가 안 와서 ‘나 여기 왔는데…🕤’ 이렇게 보내면 ‘늦을 거야, 좀 기다려’라는 뜻이 되기도 하고. 아니면 ‘벌써 이렇게 늦었어?🕤’ 하며 피곤함이나 하루가 다 갔음을 표현할 때도 쓸 수 있어. 은근히 다용도로 쓰이는 타임이모지랄까!

상징

  • 정확한 시각
  • 늦은 시간/야간
  • 기다림 또는 지연

일반적인 사용 상황

  • 친구와 밤 9시 30분 약속을 잡을 때
  • 늦게까지 일이나 공부해서 피곤하다고 할 때
  • 상대방이 조금 늦을 것 같다고 미리 알릴 때

대화 사용 예시

너 오늘 몇 시에 끝나? -> 9시 반 쯤? 🕤
아 진짜 피곤해, 벌써 이렇게 됐네 🕤
미안! 지하철 늦었어 5분만! 🕤
야식 시켜먹을 시간이다 🕤
오늘 회의 9시 반까지 길어질 거 같아 🕤🕤

사용 지침 및 에티켓

  • 정확한 시간을 강조할 때 사용하세요.
  • ‘늦음’이나 ‘기다림’의 맥락에 자연스럽게 넣어보세요.
  • 연속으로 보내면 (🕤🕤) 더 절박하거나 피곤한 느낌을 줄 수 있어요.

관련 이모지

🕘

아홉시

밤 9시 정각

알람시계

시간 알림 또는 아침에 일어남

🌃

밤하늘 도시

늦은 밤의 도시 야경

😴

자는 얼굴

졸림 또는 피곤함

📅

달력

일정 또는 날짜

💤

zzz

자는 중 또는 수면

🍜

국수

야식 또는 간단한 식사

모래시계

시간이 흐름, 기다림

🙏

두 손 모음

부탁 또는 미안함

😩

지친 얼굴

극도의 피로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