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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 누워있는 사람 이모지유니코드: 1F6CC
침대에 편하게 누워있는 사람 모양의 이모지예요. 잠, 휴식, 또는 게으름을 표현할 때 써요.
2015년 유니코드 8.0에서 첫 등장 (Emoji 1.0) 출시
잠침대수면휴식편안함피곤함취침리필게으름몸빵
의미와 해석
🛌 기본적으로 '자러 간다', '졸리다', '피곤하다'는 뜻이에요. 진짜 잠잘 때뿐만 아니라, '오늘은 집콕', '일 너무 하기 싫어서 누워있고 싶다' 같은 게으름 피우는 마음도 표현할 수 있어요. '나 좀 쉴게'라는 의미로도 쓰이죠. 결국 편안함과 휴식의 아이콘이랄까요? 단순히 잠만 의미하는 게 아니라 '나 지금 자기 직전이야'라는 상태나 '나 좀 쉬고 올게'라는 의사표현으로 써도 자연스러워요.
상징
- 수면과 휴식
- 피로 회복과 재충전
- 집 안의 편안함과 안식처
일반적인 사용 상황
- 하루 일과를 마치고 잠자리에 들기 전에
- 주말 오후 느긋하게 침대에서 뒹굴거릴 때
- 몸살이나 컨디션 난조로 휴식을 취할 필요가 있을 때
대화 사용 예시
오늘 일찍 끝났으니 나 먼저 자러 갈게 🛌
월요병 심해서 회의 끝나고 침대에 붙어있을 거 같아 🛌💤
주말엔 밖에 안 나가고 침대랑 몸빵할래 😴🛌
너무 피곤해... 오늘은 저녁 약속 다음에 미안 🛌🛌
새벽에 일어났더니 오후부터 렉 걸림... 좀만 더 잘게 🛌💤💤
사용 지침 및 에티켓
- '자러 간다'는 직설적인 표현에 쓰면 가장 무난해요.
- 지나치게 게으름을 부리는 상황에 연속으로 사용하면 농담의 느낌을 줄 수 있어요.
- 병이나 몸이 아픈 상태보다는 단순 피로나 휴식에 더 많이 사용되는 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