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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지팡이를 든 사람 이모지유니코드: 1F9D1 200D 1F9AF
흰 지팡이를 짚고 걷는 사람 이모지예요. 본래 시각 장애나 시력 저하를 상징하지만, 일상에서 길을 잃거나 막막한 상황을 표현하는 데도 쓰여요.
2019년 Unicode 12.0과 함께 추가됨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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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와 해석
🧑🦯 원래는 시각 장애인이나 저시력을 표현하는 이모지였는데, 요즘 젊은 층 사이에서는 '길을 완전히 못 찾겠어', '인생이 막막해', '뭐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식의 유머러스한 고민 표현으로 더 많이 쓰여. 진지하게 장애 관련 이야기를 할 때도 쓰지만, '나 지금 완전 길 헤매고 있어 ㅠㅠ' 같은 가벼운 상황에서도 요긴하게 쓸 수 있지. '막막함'의 아이콘이 된 느낌?
상징
- 시각 장애 또는 시력 저하
- 방향 감각 상실 또는 길 잃음
- 도움이 필요한 상황 또는 막막한 심정
일반적인 사용 상황
- 실제로 길을 잃어서 위치를 공유할 때
- 어떤 문제나 과제가 너무 막막해서 표현할 때
- 시각 장애인 관련 주제를 다루거나 인식을 높이는 콘텐츠에서
대화 사용 예시
친구야 나 지하철 역에서 나왔는데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어 ㅠㅠ 🧑🦯
과제가 너무 많아... 뭐부터 손댈지 감이 안 잡혀 🧑🦯🧑🦯
이번 주 토픽은 시각 장애인 인식 개선이에요. 함께 알아봅시다! 🧑🦯
이번 시험 범위가 워낙 넓어서 공부 방향을 못 잡겠음 🧑🦯
길거리에서 흰 지팡이를 든 분을 보면 도움을 주세요. 🧑🦯
사용 지침 및 에티켓
- 유머러스하게 쓰일 때도 본래 의미(시각장애)를 존중하는 태도를 잊지 마세요.
- 너무 심각하거나 비하하는 맥락에서는 사용을 자제하는 게 좋아요.
- 진짜 길을 잃었을 때 위치나 지도를 함께 보내면 더 효과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