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2.0
🕢일곱 시 반 이모지유니코드: 1F562
시곗바늘이 7시와 8시 사이를 가리키는 아날로그 시계 이모지예요. 특정 시간을 가리키거나, 일정을 상기시킬 때 쓰는 편이죠.
2010년 유니코드 6.0에 처음 추가됨 출시
시간저녁약속시계일곱시반오후일정퇴근시간모임벌써시간타임라인
의미와 해석
🕢 흔히 '7시 30분'을 의미하는 이모지야. 딱히 오전/오후는 지정되지 않아서 상황에 따라 해석하면 돼. 예를 들어 "내일 아침 7시 반에 만나자"라고 할 때나, "와 벌써 7시 반이네, 저녁 먹을 시간이다" 할 때나 다 쓸 수 있어. 그냥 '7:30'이라는 숫자를 쓰기 보다는 훨씬 귀엽고 캐주얼하게 시간을 표현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
상징
- 정해진 시간 (타임 테이블)
- 약속과 일정
- 일상의 리듬 (루틴)
일반적인 사용 상황
- 친구랑 저녁 7시 반에 만나기로 했을 때
- 회의나 수업이 7시 30분에 시작한다고 알릴 때
- 일과 후 휴식 시간이 다가왔음을 표현할 때
대화 사용 예시
내일 아침 7시 반에 역 앞에서 보자! 🕢
수업 시작이 7시 반이야, 늦지 마! 🕢⚠️
헉 벌써 7시 반?! 저녁 뭐 먹지? 🕢🤔
오늘 저녁 7시 30분에 온라인으로 만나요 🕢💻
7시 반까지 일 끝내야 하는데 힘들다... 🕢😫
사용 지침 및 에티켓
- 정확한 시간을 강조하고 싶을 때 사용해요.
- 오전/오후는 문맥으로 파악해야 하니 필요하면 같이 말해주세요.
- 재미나 긴장감을 더하려면 다른 이모지(😬, ⏳)와 함께 쓰는 것도 좋아요.